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1월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에서 열린 엔비디아 CES 2026 라이브에서 루빈 GPU를 선보이고 있다. 뉴스1
정부는 총 2조800억 원을 투입해 GPU 서버와 관련 장비를 도입한 뒤 산업계·학계·연구기관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사업자 선정은 서류 적합성 검토, 발표 평가, 데이터센터 현장 실사, 사업비 심의·조정 등 절차를 거쳐 다음 달 최종 확정된다. 선정 결과는 협약 체결 후 발표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해 1조4000억 원을 투입해 엔비디아 B200 등 GPU 약 1만3000장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도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참여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상면 확보 계획과 GPU 조달·운영 전략 등을 제시해야 한다.

윤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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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간동아 윤채원 기자입니다. 눈 크게 뜨고 발로 뛰면서 취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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