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12월 20일 새벽, 전북 김제 벽골제에 설치한 쌍룡 사이로 해가 떠오른다. 벽골제에선 가뭄 및 홍수를 주재하는 수호신인 벽골룡과 흑룡에 얽힌 쌍룡 전설이 전해진다.
여의주를 문 채 하늘로 비상합니다.
2012년 임진년(壬辰年)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흑룡(黑龍)의 해.
오랫동안 물속에 잠겨 있던 용이 승천하는 것처럼,
올 한 해는 모두 일신(日新)해 소원성취하길 바랍니다.
흑룡처럼 날아오릅시다
사진·현일수 기자 photo001@donga.com 글·손영일 기자 scud2007@donga.com
입력2012-01-02 09:08:00

2011년 12월 20일 새벽, 전북 김제 벽골제에 설치한 쌍룡 사이로 해가 떠오른다. 벽골제에선 가뭄 및 홍수를 주재하는 수호신인 벽골룡과 흑룡에 얽힌 쌍룡 전설이 전해진다.

삼성전기가 인공지능(AI) 산업 급성장의 또 다른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증권가가 목표주가를 줄줄이 상향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확대 열풍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수요와 관련주 주가가 급등한 가운데, 삼성전기의 주력 제품인 ‘다중적층…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