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침 정부의 이슬람채권(수쿠크) 법안에 대한 개신교계의 반발이 거셉니다.
‘대통령 하야’ 발언 논란까지 일었습니다.
이런 마당에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3월 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기도를 인도한 목사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길자연 회장.
하필이면 수쿠크 법안에 가장 앞장서 반대하는 기관의 수장이네요.
주여, 어디로 가야 하나요?
무엇이 MB를 무릎 꿇게 했나
글·엄상현 기자 tigermask@donga.com / 사진·동아일보
입력2011-03-07 09:14:00


25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외국인이 코스피를 8000 위로 끌어올렸다. 주 초반 7400대까지 떨어졌던 코스피는 6월 11, 12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8123.62로 한주 장을 마쳤다.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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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경 기자

김우정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