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물로 떠나는‘銀魚의 꿈’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입력2005-06-01 15:37:00


‘사우스 파르스(South Pars)’는 페르시아만 연안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가스 해저 매장지를 말한다. 이란과 카타르가 공유하고 있는 이 지역 넓이는 9700㎢나 된다. 이란 영해에 속한 3700㎢는 사우스 파르스 가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윤채원 기자

임경진 기자

조진혁 자유기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