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대와 한밭대 새내기들이 영하의 날씨 속에서 등산을 앞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농민 교육 기관인 강원 원주시 가나안 농군학교가 젊은 대학생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땅을 일구며 미래를 여는 청년의 기상’을 배우기 위해 호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뒤로한 채
이곳을 찾은 대전지역 대학 공학부 새내기들.
눈 덮인 산을 오르고, 땅 위에서 뒹굴며 ‘개척정신’을 배우는 학생들의 얼굴 가득 자신감이 묻어나는 듯하다.
가나안 농군학교로 간 새내기들
사진·조영철 기자 choyc@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5-03-03 10:19:00

배재대와 한밭대 새내기들이 영하의 날씨 속에서 등산을 앞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모하마드 호세인 샴카니는 이란의 대표적인 석유 밀수조직 우두머리다. 그는 이른바 ‘샴카니 네트워크’를 만들어 이란과 러시아의 원유를 중국 등에 밀수출해왔다. 불법 유조선 100여 척으로 구성된 ‘그림자 선단(shadow fleet)…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윤채원 기자

조진혁 자유기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