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수정안’ 찬성 105 대 반대 164. 이제 ‘원안’대로 간다.
세종시 예정지 한복판에 자리한 충남 연기군 남면 양화1리 사무소.
‘세종시 수정안 결사반대’를 외치던 마을주민들은 플래카드를 걷는다.
막걸리 한사발에 표정이 밝다. 포성이 멈추고 평화가 찾아온 마을 같다.
하지만 또다시 전운이 감돈다. 이젠 ‘+α’가 문제다.
원안에 정말 있었을까?
원안 세종시 ‘+α’가 문제다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엄상현 기자 gangpen@donga.com
입력2010-07-05 10:28:00


25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외국인이 코스피를 8000 위로 끌어올렸다. 주 초반 7400대까지 떨어졌던 코스피는 6월 11, 12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8123.62로 한주 장을 마쳤다.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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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경 기자

김우정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