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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OOK

위대한 수학 外

위대한 수학 外

위대한 수학 外
위대한 수학

토니 크릴리 지음/ 김성훈 옮김/ 지식갤러리/ 312쪽/ 1만5000원


흔히 “수학은 일상생활에 아무 쓸모가 없어!”라고 말한다. 그러나 지하철에서 스도쿠를 풀고, 재테크를 위해 복리적금을 찾아 헤맨다. 이뿐 아니라 납득이 가지 않는 일에 대해서는 “증명을 해보라”면서 목소리를 높인다. 생활 속 재미있고 신기한 수학의 매력을 만난다.

우리 안의 천재성

데이비드 솅크 지음/ 조영주 옮김/ 한국방송출판/ 460쪽/ 1만5000원




유전자 발견 이후 외모는 물론, 질병과 수명까지 유전자에 좌우된다는 ‘유전자 결정론’이 대세였다. 하지만 저자는 인간 잠재력에 새로운 낙관론을 제시한다. 인지과학, 유전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성과를 토대로 ‘모든 인간은 위대하며 재능은 무한한 것’임을 밝힌다.

환영

김이설 지음/ 자음과모음/ 200쪽/ 1만 원


윤영에게는 탈출구가 없다. 빚더미에 올라앉은 친정 식구는 걸핏하면 돈을 요구한다. 무능력한 남편은 먹고살 대책을 내놓지 못한다. 게다가 별채에서 맞이하는 손님은 그에게 치근덕거리며 모욕을 준다. 윤영은 하루하루를 버티는 것에 에너지를 집중하는데….

탈무드에서 마크 저커버그까지

김욱 지음/ 더숲/ 320쪽/ 1만4900원


유대인은 세계적인 부자와 천재, 예술가, 사상가를 가장 많이 배출한 민족이다. 그들은 인간의 손길이 미치는 모든 영역에 거미줄처럼 퍼져 영향력을 행사한다. 유대인의 비즈니스 방식과 돈 관리, 자녀교육 지혜를 다룬 저자는 ‘성공하려면 유대인 방식을 배우라’고 말한다.

극한의 우주

데이비드 베이커ㆍ토드 래트클리프 지음/ 김옥진 옮김/ 북로드/ 368쪽/ 2만5000원


더운 사막과 추운 남극은 극한의 환경이다. 그러나 우주로 눈을 돌리면 상상하기 어려운 극한의 환경이 있다. 해왕성에는 초속 600m의 돌풍, 화성에는 에베레스트 산 높이의 회오리바람이 분다. 또 금성의 표면 온도는 460℃에 이른다. 우주 환경을 보면 지구가 천국이다.

위대한 수학 外
아름다운 우리 저고리

김혜순 지음/ 김영사/ 252쪽/ 4만3000원


저고리는 바지나 치마에 비해 형태 변화가 비교적 다양하다. 고대에는 여자도 기마 활동에 편리하도록 긴 저고리를 입었으나, 조선시대에 들어서면서 길이가 짧아졌다. 15세기부터 20세기까지 600년 복식사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남극은 왜?

장순근 지음/ 지성사/ 231쪽/ 1만7000원


남극은 평균 열흘이 걸려야 도착할 수 있는 멀고도 먼 곳이다. 세종기지 월동대 대장으로 남극에서 네 번이나 겨울을 보냈으며, 오랫동안 극지 연구를 해온 ‘남극박사’인 저자가 자연과 생물, 그리고 그곳에 사는 사람과 환경 등 남극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30년 전쟁

C. V. 웨지우드 지음/ 남경태 옮김/ 휴머니스트/ 728쪽/ 3만2000원


30년 전쟁은 신ㆍ구교의 갈등으로 시작됐으나 점점 종교 문제는 뒷전으로 밀려났다. 영토와 통상을 둘러싼 이익에 눈먼 열강이 개입하면서 전쟁이 새로운 양상을 띠었던 것. 베스트팔렌 조약으로 30년 전쟁은 끝났지만 유럽 질서는 이전과 달라져 있었다.

레알 청춘

청년유니온 지음/ 삶이보이는창/ 256쪽/ 1만3000원


일하고 꿈꾸고 저항하는 청년 11명의 고군분투 생존기. 남대문시장 배달원, 비정규직 연구원, 방송작가, 종합격투기 선수…. 이들에게 연봉 3000만~4000만 원과 주5일 근무는 그림의 떡이다. 계약직, 파견 비정규직 같은 불안정 노동의 실상을 다룬다.

인코그니토

데이비드 이글먼 지음/ 김소희 옮김/ 쌤앤파커스/ 320쪽/ 1만5000원


우리는 스스로도 이해 못할 행동을 반복하며 살아간다. 순한 양처럼 굴다가 한 번씩 욱하는 성질을 드러내거나, 열심히 운동한 후 반사적으로 냉장고를 뒤진다. 또한 홈쇼핑 주문 버튼을 자기도 모르게 누른다. 우리 머릿속을 지배하는 또 다른 나의 정체를 파헤친다.



주간동아 794호 (p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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