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용인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에서 한 여성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7월1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개장을 전후해
전국 해수욕장이 문을 열었다.
뜨거운 태양 아래 펼쳐질 비키니들의 향연은
고유가와 경기불황에 타들어가는 도시인들의 가슴을
잠시라도 적셔줄 수 있을는지.
‘터치, 비키니~!’
기다렸다, 夏夏 비키니
엄상현 기자 gangpen@donga.com
입력2008-07-07 11:12:00

경기 용인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에서 한 여성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하르그섬은 페르시아만에 있는 이란 최대 원유 수출 터미널이 자리한 곳이다. 이란 본토에서 25~43㎞, 호르무즈해협에서 북서쪽으로 483㎞ 떨어진 곳에 있는 이 섬은 면적이 울릉도의 3분의 1인 25㎞²에 불과하지만 원유 수출의 9…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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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