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가 첫날(10월17일)부터 난장판이다. 대선후보 검증 공방으로 멱살 잡힌 국정감사가 되고 만 것. 어떤 의원은 “럭비선수나 무술경관을 의원으로 뽑아야 할 것 같다”는 탄식을 내뱉는다. 싸움 잘하기로 소문난 의원님들! 힘 겨루기는 카메라 없는 체육관이나 운동장에서 하심이 어떨는지…. 몹시 볼썽사납거든요.
국정감사 하랬더니 모여 앉아 싸움질
입력2007-10-24 11:40:00

모하마드 호세인 샴카니는 이란의 대표적인 석유 밀수조직 우두머리다. 그는 이른바 ‘샴카니 네트워크’를 만들어 이란과 러시아의 원유를 중국 등에 밀수출해왔다. 불법 유조선 100여 척으로 구성된 ‘그림자 선단(shadow fleet)…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윤채원 기자

조진혁 자유기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