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성화는 23일 중국 베이징을 향해, 티베트 성화는 25일 티베트 라싸를 향해. 방향이 다르듯 희망도 달랐다.
올림픽 성화는 ‘보다 빠르고, 보다 높고, 보다 강한’ 것을 위해, 티베트 성화는 사람이 주인 되는 ‘민주화’를 위해.
올림픽이 먼저일까, 민주화가 먼저일까?
희망 다른 두 개의 성화 타오르다
입력2008-04-02 09:46:00


삼성전자가 장중 18만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초로 ‘18만전자’에 등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오전 11시 13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62%(2900원) 오른 18만1500원을 기록했다. 이날 SK하이닉스도…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