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주간동아’ 936호 46쪽 ‘KT ENS 1조8000억 사기대출 수사 풀리지 않는 의혹’ 제하 기사 중 ‘이 사건의 핵심 피해자인 김모 부장이 자수했다’는 부분에 대해 “김 부장이 연행을 거부해 ‘긴급체포’한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 부장에게 금융감독원 직원이 전화를 건 것은 ‘비밀누설 행위’가 아니라 ‘사건 조사 내용 검증 차원’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알려왔습니다]
입력2014-05-19 11:05:00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역대 최고’의 연속이었다. 4월 20일 6213.92로 출발한 코스피는 21~23일 3일 연속 장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23일에는 한때 6557.76까지 올라 역대 최초로 장중 65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임경진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문영훈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