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구 삼청동길의 가을풍경.
가을바람을 벗삼아 흩날리는 은행잎이 나들이 나온 아이들처럼 해맑게 웃고 있다.
“야 신난다” 낙엽에 파묻힌 가을 동심
사진·김성남 기자 photo7@donga.com 글· 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03-11-05 13:16:00

서울 종로구 삼청동길의 가을풍경.

12·3 계엄 이후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2년 더 늘어났다.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