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서울시 천안구’로까지 회자되고, 지하철도 연결된 충남 천안시입니다만 당시엔 보다시피 한적한 소도시였습니다. 승용차는커녕 우마차만 보며 자랐을 정도지요. 그래도 지난 시절이 그리운 것은 저 역시 이제 지천명을 눈앞에 둔 중년의 나이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친구들아, 정말 보고 싶다.”
홍경석/ 대전시 중구 용두동
우리 동네 악동 5총사
입력2005-03-31 16:15:00


더불어민주당 ‘회복과 성장을 위한 정년연장특별위원회(정년특위)’가 현재 60세인 법정 정년을 2037년까지 65세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2029년 61세가 되는 1969년생부터 적용 대상이 될 전망이다.
임경진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