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방 후 나는 형님, 누나들을 따라 상경해 서울에서 초등학교를 마쳤기 때문에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그리 많지 않다. 내게 남아 있는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사랑방에서 사탕을 나눠주시던 자상한 모습 정도다. 내 후대 아이들도 이 사진을 보며 할아버지의 모습을 오래도록 기억하게 할 생각이다.
“그리운 할아버지”
송천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입력2003-04-16 15:38:00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종전 협상 추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두 국가는 이란 신정체제를 붕괴시켜 중동 지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동상동몽(同床同夢)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