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방 후 나는 형님, 누나들을 따라 상경해 서울에서 초등학교를 마쳤기 때문에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그리 많지 않다. 내게 남아 있는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사랑방에서 사탕을 나눠주시던 자상한 모습 정도다. 내 후대 아이들도 이 사진을 보며 할아버지의 모습을 오래도록 기억하게 할 생각이다.
“그리운 할아버지”
송천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입력2003-04-16 15:38:00


더불어민주당 ‘회복과 성장을 위한 정년연장특별위원회(정년특위)’가 현재 60세인 법정 정년을 2037년까지 65세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2029년 61세가 되는 1969년생부터 적용 대상이 될 전망이다.
임경진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