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모두들 사진 속의 우리들처럼 순수하고 귀여운 아들딸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그 당시 참 많이 싸우기도 하고 재미있게 놀기도 했는데 찬바람이 부니까 그때가 아련히 떠오릅니다.
언니야, 동생들아 잘 지내고 있지? 우리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자주 만나도록 노력하자. 이 사진 보면서 그 옛날의 추억을 한번 떠올려봐.
올망졸망 패밀리 찰칵!
박말선/ 경남 산청군 시천면
입력2003-12-12 13:45: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방예산 증액 기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한 국내 방산주에 단기 호재인 동시에 중장기적 상승 모멘텀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더라도 세계 곳곳의 지정학적 리스크는 계속될 공산이 크다. 그런…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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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훈 기자

윤채원 기자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