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영등포구 메리츠증권 본사. 뉴시스
앞서 국세청은 5월 8일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에 대한 비정기 세무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최근 정부와 여권이 금융권의 공공성을 강조하고 구조 개혁 필요성을 제기하면서 세정당국의 조사가 금융권 전반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재명 대통령은 5월 6일 국무회의에서 “(금융기관의) 공공성이 너무 취약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지적했다.

임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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