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non EOS 1D-X, ISO 400, F16, T-2Sec, 렌즈 24-70mm
마침내 불 밝힌 ‘세빛섬’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4-10-20 09:07:00


이란이 호르무즈해협 봉쇄 카드로 ‘제2 수에즈 모멘트(Suez Moment)’를 겨냥하고 있다.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통제권을 행사하는데도 미국이 아무런 대응을 못 하고 있는 것이 1956년 수에즈운하 사태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이종림 과학전문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