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여 명이 자녀들과 함께 나와 성범죄자 처벌 강화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이후 회원들은 “밟지 마세요”라고 적은 아이 발바닥 사진을 찍어 인터넷 카페에
올리며 온라인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Canon EOS-1D Mark Ⅳ ISO500, 렌즈 14mm t-1/40 F2.8
“우리를 밟지 마세요”
박해윤 기자 land6@danga.com
입력2012-09-07 17:35:00


이번 주 코스피는 극도의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한 주에만 두 번의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 중단)가 발동되며 시장의 피로도가 커지고 있다.
문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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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