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여 명이 자녀들과 함께 나와 성범죄자 처벌 강화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이후 회원들은 “밟지 마세요”라고 적은 아이 발바닥 사진을 찍어 인터넷 카페에
올리며 온라인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Canon EOS-1D Mark Ⅳ ISO500, 렌즈 14mm t-1/40 F2.8
“우리를 밟지 마세요”
박해윤 기자 land6@danga.com
입력2012-09-07 17:35:00


삼성전자가 5월 21일 총파업을 앞두고 있다. 노조는 성과급을 더 달라고 요구하고, 사측은 그럴 수 없다고 맞서는 중이다. 법원은 삼성전자가 제기한 위법 쟁의행위 가처분신청에 대한 결론을 내린다고 한다. 이 가처분신청의 심리가 열리는 수원지법 앞에서는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의 피켓 시위도 벌어졌다.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윤채원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