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9일 경기도 양수리. 전날 폭우에 쓸려 내려온 쓰레기 더미를 걷어내는 작업이 한창이다.
8월 19일 경기도 양수리,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 새 한 마리가 살포시 앉았습니다.
스티로폼, 페트병, 비닐봉지…. 밤새 내린 폭우로 북한강 상류에서부터 휩쓸려온 쓰레기 더미.
새는 쓰레기 갯벌을 둥둥 떠다니는 널빤지에 앉아 멍하니 허공만 바라봅니다.
천만 명 상수원의 쓰레기 갯벌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박혜림 기자 yiyi@donga.com
입력2010-08-23 11:19:00

8월 19일 경기도 양수리. 전날 폭우에 쓸려 내려온 쓰레기 더미를 걷어내는 작업이 한창이다.

돈을 쓰면 사람은 좀 더 행복해질까, 아니면 행복도는 돈 쓰기와 무관할까.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있다고 하지만 돈과 행복이 큰 관련이 없다는 얘기도 있다. 심지어 돈 때문에 불행해진 사례도 찾아볼 수 있다.
최성락 경영학 박사

김지현 테크라이터

안영배 미국 캐롤라인대 철학과 교수(풍수학 박사)

박찬하 스포티비·KBS 축구 해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