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사진)경찰관이 서울 동작구 동작동 재개발구역인 정금마을을 순찰하고 있다.
82세 할머니는 정든 동네지만 ‘무서워 못 살겠다’며
궂은 날씨에도 이삿짐을 쌌습니다.
빈집이 늘어갈수록 불안이 그 자리를 채웁니다.
경찰관의 부지런한 발자국 소리가
남은 이들의 든든함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직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사진· 지호영 기자 f3young@donga.com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박훈상 기자 tigermask@donga.com
입력2010-03-23 11:34:00

(왼쪽 사진)경찰관이 서울 동작구 동작동 재개발구역인 정금마을을 순찰하고 있다.

이란 원유 매장량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다. 3월 기준 2080억 배럴로 세계 매장 원유의 12%, 중동 매장 원유의 24%를 보유하고 있다. 이란보다 원유 매장량이 많은 나라는 전 세계에 베네수엘라(3030억 배럴)와 사우디아라…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