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햇볕과 바람, 시간이 만들어낸 천일염에서도 눈물겨운 교훈을 얻는다.
천천히, 조금씩 세파에 맞서 걸어갈 밖에. 살아가려면 소금처럼 그렇게.
*천일염전이 형성되는 장면. 전남 신안군 증도 천일염전에서 촬영
Salt, Slow and steady
글·김민경 편집위원 holden@donga.com 사진·조영철 기자 choyc@donga.com
입력2008-09-22 12: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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