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햇볕과 바람, 시간이 만들어낸 천일염에서도 눈물겨운 교훈을 얻는다.
천천히, 조금씩 세파에 맞서 걸어갈 밖에. 살아가려면 소금처럼 그렇게.
*천일염전이 형성되는 장면. 전남 신안군 증도 천일염전에서 촬영
Salt, Slow and steady
글·김민경 편집위원 holden@donga.com 사진·조영철 기자 choyc@donga.com
입력2008-09-22 12:23:00


12·3 계엄 이후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2년 더 늘어났다.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