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출판도시 체험’은 책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눈앞에서 현실로 보여준다. 어린이 도서전은 우리의 정체성과 역사에 대해 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주제관과 국내외 출판사의 어린이 책 3만여권을 전시하는 분야관으로 나뉘어져 있다.
또 가족과 함께 걸으며 책마을의 여러 출판사를 방문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30여개의 책방과 갤러리가 문을 활짝 열어 어린이들을 반긴다. 이곳에서는 각 출판사들의 개성 있는 책과 전시회를 즐길 수 있다. 어린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마당와 빛그림 이야기, 어린이 합창단 공연, 마당극, 구연동화 등 어린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행사도 열린다
아이들에게 책은 미래의 문을 여는 마법의 열쇠와도 같다. 그만큼 어린 시절 독서 습관은 평생을 갈 만큼 중요하다. 어린이가 책을 친구처럼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영상] “달러 투자는 가격 예측 빗나가도 이득… <br>달러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방어 효과”](https://dimg.donga.com/a/380/253/95/1/carriage/MAGAZINE/images/weekly_main_top/699bae1b11add2738e25.jpg)

![[영상] AI 반려로봇 88만 원… <br>마트에서 스마트폰 사듯 로봇 쇼핑한다](https://dimg.donga.com/a/380/253/95/1/ugc/CDB/WEEKLY/Article/69/8e/b9/cf/698eb9cf1c04a0a0a0a.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