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인사동 쌈지길에 ‘책 트리’가 등장했다. 한 인터넷 서점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3000권의 책으로 ‘책 트리’를 만들었다.
속이 꽉 찬 ‘책 트리’는 보는 이를 흐뭇하게 합니다.
책으로 ‘나눔’을 실천하자며 만들었다 하니,
그 뜻과 아이디어에 절로 감탄사가 나옵니다.
화려한 치장 대신 마음의 양식을 쌓아 만든
‘책 트리’처럼 내년에는 외향보다
내실을 기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해봅니다.
메리, 지식의 크리스마스!
글·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사진·문형일 기자 lightpainter@donga.com
입력2011-12-09 17:31:00

서울 인사동 쌈지길에 ‘책 트리’가 등장했다. 한 인터넷 서점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3000권의 책으로 ‘책 트리’를 만들었다.

‘18만 전자’ 고지 등정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코스피 5500을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삼성전자는 오후 1시 38분 기준 18만440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18만1200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