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3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2011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선보인 친환경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
하지만 이들은 병든 지구를 살릴
친환경 차입니다.
그동안 가솔린 내연기관 자동차는
우리에게 편리함을 가져다줬지만,
그들이 내뿜는 배기가스는
지구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온실가스를 줄이려는
자동차의 변신이 반갑습니다.
성난 지구를 달래야 할 때입니다.
뜨거워진 지구를 달래는 차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조영철 기자 korea@donga.com 글·손영일 기자 scud2007@donga.com
입력2011-04-04 09:27:00

3월 3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2011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선보인 친환경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

12·3 계엄 이후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2년 더 늘어났다.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