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물놀이하러 왔습니다.
“날도 덥고 귀찮은데….”
웬걸, 엄마 아빠가 더 신났습니다.
아빠가 친 물장구에 맞아 울음보가 터졌는데도
‘허허허’ 계속 물을 먹입니다.
말썽쟁이 짝꿍같은 엄마 아빠가
야속하면서도 친근합니다.
우라질 더위 한 방에 보냈어요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이설 기자 snow@donga.com
입력2010-07-12 10:05:00


12·3 계엄 이후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2년 더 늘어났다.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