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고모부, 고모, 전도사님, 사촌 여동생, 집사님 그리고 저입니다.
저는 문학을 꿈꾸며 고향인 전남 고흥군 거금도에 내려와 책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은 아니지만 서울에서 일과 신앙생활을 함께 했던 그 시절은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도 세계로교회(중랑구 면목동 소재)와 교회 분들이 정말 그립습니다.
이혜진/ 전남 고흥군 금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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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야유회 “다 같이 김치~”
입력2007-06-27 1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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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둘러싼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 전 보좌진 제보로 시작된 고발은 김 전 원내대표의 가족 관련 의혹으로 번진 데 이어, 강선우 의원과 전직 동작구의원 등이 연루된 공천헌…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영상] 안국역에 ‘서울판 성심당’이 있다고?](https://dimg.donga.com/a/380/253/95/1/ugc/CDB/WEEKLY/Article/69/60/8c/48/69608c480274a0a0a0a.jpg)
이진수 기자

이채현 자유기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