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4·3평화공원 기념관 내 희생자들의 사진이 전시된 터널.

행방불명된 희생자들의 묘비 사이로 유가족 할머니가 걸어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제주 4·3’ 희생자들을 기리며 묵념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제주도청]](https://dimg.donga.com/a/650/0/90/5/ugc/CDB/WEEKLY/Article/5a/c6/c2/cb/5ac6c2cb2476d2738de6.jpg)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제주 4·3’ 희생자들을 기리며 묵념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제주도청]

제주 조천면 북촌리 ‘너븐숭이 4·3기념관’ 앞 현기영 작가의 ‘순이 삼촌’ 문학비.

헌화를 하던 추모객이 당시 아픔을 떠올리며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제주의 눈물
|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8-04-10 11:44:01

제주4·3평화공원 기념관 내 희생자들의 사진이 전시된 터널.

행방불명된 희생자들의 묘비 사이로 유가족 할머니가 걸어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제주 4·3’ 희생자들을 기리며 묵념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제주도청]](https://dimg.donga.com/a/650/0/90/5/ugc/CDB/WEEKLY/Article/5a/c6/c2/cb/5ac6c2cb2476d2738de6.jpg)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제주 4·3’ 희생자들을 기리며 묵념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제주도청]

제주 조천면 북촌리 ‘너븐숭이 4·3기념관’ 앞 현기영 작가의 ‘순이 삼촌’ 문학비.

헌화를 하던 추모객이 당시 아픔을 떠올리며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12·3 계엄 이후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2년 더 늘어났다.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