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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 1232호 Preview

영업방 갈아탄 성착취 유포 창구 ‘n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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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방 갈아탄 성착취 유포 창구 ‘n번방’



10대를 노예화해 제작한 성착취 영상을 유포한 ‘n번방 사건’의 창구가 텔레그램이었죠. 하지만 최근 수사망이 좁혀오자 음란물 업자들이 영업방을 ‘디스코드’로 옮겼다고 하네요. 새로운 음란물 유통 채널로 떠오른 디스코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코로나19 전염 사태가 전 세계적인 팬데믹으로 발전하면서 지역 집단 감염뿐 아니라 ‘해외 유입’ 확진자가 늘고 있습니다. 이진한 동아일보 의학전문 기자가 대구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10일간 의료봉사를 하며 목격한 대구 코로나19 병동의 생생한 현장을 전합니다.

총선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디지털을 통한 선거운동이 폭증하면서 유튜브가 위법 선거운동의 온상이 되었다고 합니다. 가장 많은 위법 사례는 ‘스티커 여론조사’ 영상이라고 하네요. 다양한 선거법 위법 사례를 알아보았습니다.


영업방 갈아탄 성착취 유포 창구 ‘n번방’




주간동아 2020.03.27 12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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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41호

2020.05.29

정대협 박물관 개관 당시 5억 원 행방 묘연, 윤미향은 그 무렵 아파트 현찰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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