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 잔디공원에는 아직 그늘막 설치가 허용되지 않아 시민들은 주로 돗자리와 캠핑용 의자를 갖다놓고 봄날 소풍을 즐겼다.

휴식을 취하는 자전거 라이더들.

한강시민공원 편의점이 모처럼 이용객들로 붐볐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산책하는 가족.

한강의 최고 간식인 ‘끓인 라면’을 들고 가는 부자.
한강에서 실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사진·글 홍중식 기자 free7402@donga.com
입력2020-03-23 14:37:56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 잔디공원에는 아직 그늘막 설치가 허용되지 않아 시민들은 주로 돗자리와 캠핑용 의자를 갖다놓고 봄날 소풍을 즐겼다.

휴식을 취하는 자전거 라이더들.

한강시민공원 편의점이 모처럼 이용객들로 붐볐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산책하는 가족.

한강의 최고 간식인 ‘끓인 라면’을 들고 가는 부자.

“오세훈 후보가 역전할 가능성이요? 그런 일은 없을 거에요. 오 후보는 선을 그었지만, 국민의힘 지도부가 여권의 ‘내란 심판 선거’ 프레임을 자초한 측면이 큽니다. 이런 전체 판세를 오 후보의 개인기만으로 극복하기는 쉽지 않죠.”
김우정 기자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

윤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