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주간동아’ 936호 46쪽 ‘KT ENS 1조8000억 사기대출 수사 풀리지 않는 의혹’ 제하 기사 중 ‘이 사건의 핵심 피해자인 김모 부장이 자수했다’는 부분에 대해 “김 부장이 연행을 거부해 ‘긴급체포’한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 부장에게 금융감독원 직원이 전화를 건 것은 ‘비밀누설 행위’가 아니라 ‘사건 조사 내용 검증 차원’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알려왔습니다]
입력2014-05-19 11:05:00

미국 반도체 업종 강세로 6월 19일 사상 처음 9300 선을 돌파했던 코스피는 오후 들어 하락 전환하며 변동성을 보이다 9000 선에 안착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9일(현지 시간)로 예정된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임경진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