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는 지난 한 달여 동안 담배 규제 및 금연지원 정책을 속속들이 살펴봤다. ‘금연으로 가는 길’ 시리즈 마지막 회는 금연 희망자와 금연지원 서비스의 체감 거리를 좁히고자 금연지원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지도를 소개한다. 흡연이라는 질병을 치료하는 금연의 과정에서 가장 빠른 지름길이 되기를 바란다.


가장 빠른 금연 길라잡이


한일전 축구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관중석에는 어김없이 현수막 한 장이 걸린다. 크고 선명하게 쓰인 문장.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일본이 과거 침략 역사를 부정하고 독일처럼 진정성 있게 사과하지 않는다는 분노의 표현이…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윤채원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