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음성군의 감곡초등학교 여자축구부는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땄을 만큼 뛰어난 축구 실력을 자랑한다. 인근 극동대학교 운동장에서 슈팅 연습 중인 감곡초 여자축구 선수들.
승부를 결정짓는 회심의 한 방까지….
요즘 ‘지메시(지소연)’ 언니 덕분에 정말 축구 할 맛 납니다.
“여자들이 무슨 축구냐”고 곱지 않게 보는 분들께
거침없이 하이킥 한 방 날립니다.
거침없이 여자축구
사진·현일수 기자 photo001@donga.com 글·손영일 기자 scud2007@donga.com
입력2010-08-02 11:07:00

충북 음성군의 감곡초등학교 여자축구부는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땄을 만큼 뛰어난 축구 실력을 자랑한다. 인근 극동대학교 운동장에서 슈팅 연습 중인 감곡초 여자축구 선수들.

“대만은 칩과 패키징, AI(인공지능) 슈퍼컴퓨터가 모두 만들어지는 AI 혁명의 진원지다. 엔비디아의 투자는 대만의 놀라운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할 것이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윤채원 기자

강석기 과학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