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10~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에서 열린 ‘서울억새축제’에서 야간 조명쇼가 펼쳐지고 있다.
바람에 실려 가을이 저만치 가네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김현진 기자 bright@donga.com
입력2009-10-21 10:06:00

10월10~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에서 열린 ‘서울억새축제’에서 야간 조명쇼가 펼쳐지고 있다.

이번 주 코스피는 3월 18일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5800 선을 넘었다. 4월 8일 발표된 미국-이란 휴전 선언이 큰 영향을 미쳤다. 전날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도 ‘20만 전자’를 탈환하며 코스피 상승을 견인했다.
문영훈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문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