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10~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에서 열린 ‘서울억새축제’에서 야간 조명쇼가 펼쳐지고 있다.
바람에 실려 가을이 저만치 가네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김현진 기자 bright@donga.com
입력2009-10-21 10:06:00

10월10~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에서 열린 ‘서울억새축제’에서 야간 조명쇼가 펼쳐지고 있다.

“현재 현대차 주가는 자동차주(株)로선 비싸지만 로봇주로선 저렴하다. 중국 피지컬 AI(인공지능) 관련주 PER(주가수익비율)이 18배 정도다. 현대차가 로봇주로서 잠재력을 단계적으로 입증해간다면 PER 18배도 비싼 게 아니다. …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