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10일 경기 고양시에 자리한 소희농원을 찾은 모녀.
햇볕 잘 드는 창가에 놓거나 마당에 심을 봄꽃을 고르는 엄마와 아이의 얼굴에 활짝 피어난 꽃만큼이나 환한 미소가 퍼진다. 올봄에는 이렇게 웃을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어느새 봄이 미소 짓네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입력2005-02-16 15:37:00

2월10일 경기 고양시에 자리한 소희농원을 찾은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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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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