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10일 경기 고양시에 자리한 소희농원을 찾은 모녀.
햇볕 잘 드는 창가에 놓거나 마당에 심을 봄꽃을 고르는 엄마와 아이의 얼굴에 활짝 피어난 꽃만큼이나 환한 미소가 퍼진다. 올봄에는 이렇게 웃을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어느새 봄이 미소 짓네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입력2005-02-16 15:37:00

2월10일 경기 고양시에 자리한 소희농원을 찾은 모녀.

지금 미국 증시는 묘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이란과의 전쟁이 한창인 와중에도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빅테크 기업이 앞다퉈 “인공지능(AI)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전…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황윤태 빌리브동물병원 대표원장

이슬비 동아닷컴 엔터인사이드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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