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검색어 내역이 없습니다.
상한가 김춘희 / 하한가 부실도시락
이나리 기자 byeme@donga.com
입력2005-01-18 18:05:00
▲ 상한가 오상수 34세의 나이에 무려 1500억원이 넘는 돈방석. 그야말로 상종가다. 화제의 주인공은 새롬기술 오상수사장. ‘새롬 데이터맨…
[영상] “지난 100년간 금리 오를 때 금 가격도 올라… 지금은 저가 매수 기회”
[영상] “펀더멘털 안 무너지면 하락장은 오지 않아… 급락 시 최우선 매수 순위는 삼전닉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레버리지 ETF, 고점에 출시돼 개미들 출혈 더 커
투자는 종목 선별보다 매매 시점 싸움
“돈을 썼는데 행복하지 않다면, 그건 제대로 쓰지 않았기 때문”
아무리 거친 사람이라도 돈 빌린 사람 앞에선 고분고분해진다
마지막 월드컵 무대 각오 다지는 호날두, 메시, 손흥민
북중미월드컵 뒤흔들 다크호스… 신흥 강호 콜롬비아, ‘홀란 보유국’ 노르웨이 주목
[영상] “현대 축구의 전술 트렌드 이끄는 스페인, 현시점 월드컵 우승 확률 가장 높아”
집단지성으로 야장 지도 완성하는 Z세대
Z세대가 즐기는 생활형 낭만
튀고 싶어 하는 Z세대도 따라 하는 유행
25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외국인이 코스피를 8000 위로 끌어올렸다. 주 초반 7400대까지 떨어졌던 코스피는 6월 11, 12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8123.62로 한주 장을 마쳤다.
김우정 기자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