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14일 서울랜드 얼음썰매장에 놀러 나온 어린이들.
꽁꽁 얼어붙은 얼음 위에서 썰매를 지치며 뒹구는 어린이들에게 한겨울 추위는 오히려 더 신을 돋운다. 까르륵 숨넘어갈 듯 즐거운 비명이 얼음꽃처럼 활짝 피었다.
썰매 위 童心, 추워서 좋다!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입력2005-01-18 17:35:00

1월14일 서울랜드 얼음썰매장에 놀러 나온 어린이들.

이번 주 코스피는 극도의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한 주에만 두 번의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 중단)가 발동되며 시장의 피로도가 커지고 있다.
문영훈 기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