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작은 미국의 소설가 울리히의 ‘어둠 속의 왈츠’. 감독은 원작과 달리 영화 말미에 대반전을 끼워넣었다. 초반과 중반에 등장하는 두 주인공의 베드신과 마지막 대반전이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
이보다 더 섹시한 커플은 없다
입력2004-12-16 13:40:00


코스피가 5월 6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7000을 돌파했다. 2월 25일 처음 6000선을 뚫은 지 2달여 만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6.02포인트(2.52%) 오른 7093.01로 출발해 개장하자마자 7000을 넘었고, 오전 중에 7200~7300 선에서 흐름을 이어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22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6.04% 오른 7355.96를 기록했다.
윤채원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