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숲과 길 ★
이름 안동 주하리 뚝향나무
종목 천연기념물 제314호
규모 높이 3.2m, 가슴높이 줄기둘레 2.3m, 나이 570살
위치 경북 안동시 와룡면 주하리 634
쉿! 600년 세월 고요 깨질라
/숲/이/말/을/걸/다/
고규홍 www.solsup.com
입력2010-11-01 14:15:00


“반도체산업은 장기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우리가 쓰는 전자제품에 다 반도체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10년 뒤에는 인당 하나씩 로봇을 갖게 될 거라는데, 로봇에도 반도체가 엄청나게 들어간다.”
임경진 기자

조진혁 자유기고가

이한경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