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25일 ‘Hi Seoul’ 페스티벌 행사의 하나로 청계고가도로에서 열린 걷기대회. 청계천 일대 노점상인들이 청계천 복원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작은 사진).
시민들은 추억의 뒤안으로 사라질 흉물을 기념키 위해 5.65km의 고가도로에 올랐다.
청계고가도로는 청계천 복원사업에 따라 7월1일부터 철거에 들어가 기억 속으로 사라진다.
지금 사람의 물결로 가득한 죽은 청계천이 온갖 꽃과 나무와 물고기가 노니는 산 청계천으로 다시 태어나길 꿈꿔본다.
콘크리트 청계천서‘추억 만들기’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03-05-28 13:11:00

5월25일 ‘Hi Seoul’ 페스티벌 행사의 하나로 청계고가도로에서 열린 걷기대회. 청계천 일대 노점상인들이 청계천 복원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작은 사진).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2월 28일(이하 현지 시간) 사망하면서 이란 신정체제가 존폐 기로에 섰다. 이란에서는 국가 최고지도자(라흐바르)를 선출하는 ‘국가지도자운영회의’(전문가 회의)가 소집된 가운데 하메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

이광렬 고려대 화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