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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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전 대통령과 내가 담판하러…” 外

  • 입력2004-11-08 1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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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삼 전 대통령과 내가 담판하러 갔느냐. 결렬은 무슨 말라비틀어진 결렬이냐.

    -1월10일 김종필 자민련 총재

    김영삼 전 대통령과 내각제 협상이 결렬됐다는 기자들의 지적에 짜증내며.

    ■ 이제는 ‘제3의 건국’이라도 해야 하는가.

    -1월14일 동아닷컴 한 네티즌



    ‘제2의 건국’을 하다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됐다며.

    ■ 병원이 부패 공직자들의 피난처냐.

    -1월11일 정진석 자민련 대변인

    안정남 전 국세청장과 김은성 전 국정원 2차장에 이어 박준영 전 국정홍보처장이 환자복 차림으로 신문 1면 사진을 장식하고 있다며.

    ■ 핵심 용의자의 도피를 눈 뜨고 방조한 검찰 때문에 온 국민이 체포조로 나설 형편이다.

    -1월14일 한나라당 정두언 부대변인

    미국으로 도피한 ‘진승현 게이트’핵심인물 김재환씨를 체포하기 위해 LA 동포들이 현상금까지 걸었다며.

    ■ 중3 때 처음 만난 여자와 지금까지 살고 있다.

    -1월11일 민주당 이인제 고문

    일관되게 대권에만 뜻을 품고 있다며.

    ■ 그냥 이대로 가면 비단옷 입고 밤길 걷는 꼴이 된다.

    -1월9일 민주당 김기재 고문

    국민참여경선제 등 획기적인 선거제도를 도입했지만 철저히 준비하지 않으면 되레 낭패 보기 쉽다며.

    ■ 다음 차례는 바그다드.

    -존 매케인 미 상원의원(공화)

    다른 7명의 상원의원과 미 항공모함 시어도어 루스벨트호를 방문해서 이라크 공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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