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이 돌면 전 국민이 고생이지만, 그 중에서도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와 장애인은 그 불편함이 더 큽니다. 과거 메르스 사태에도 이 같은 부분이 문제가 됐지만, 정부 당국은 별다른 방침을 세우지 않고 있는데요. 코로나 사태 속 사회적 약자들의 고독한 일상에 대해 주간동아가 알아봤습니다.

코로나19, 가장 힘든 사람은 장애인, 노약자
입력2020-03-09 10:02:09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팔레비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66)가 주목받고 있다.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등 신정체제 핵심 세력이 대거 사망하면서 이란 체제가 급변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하…
문영훈 기자

윤채원 기자

김우정 기자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