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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이명박 시대 파워엘리트 150명

순망치한(脣亡齒寒) 측근 입성 0순위 50m 그룹

순망치한(脣亡齒寒) 측근 입성 0순위 50m 그룹

순망치한(脣亡齒寒) 측근 입성 0순위 50m 그룹
※가나다順

순망치한(脣亡齒寒) 측근 입성 0순위 50m 그룹
[경윤호] 조직기획 부문의 전문가. 경기도 공보관에 재직 중이던 올 2월 정두언 의원의 요청을 받아 이명박 캠프에 합류했다. 경선 때는 인터넷과 디지털 미디어 홍보기획을 담당했고, 본선 때는 당의 지방 공조직 정상화에 기여했다.

●65년생 ●혜광고 ●부산대 독어독문학과 ●경기도 공보관, 한나라당 선대위 조직지원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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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진] 한나라당 서울시당위원장으로 대선을 치렀다. 2002년 대선 때는 “이회창 후보를 통해 이 나라를 바르고 건강한 나라로 만들겠다”며 브레인 구실을 했다. 그런 그가 이번엔 이회창 후보를 거세게 비판하면서 서울시당을 이끌었다. 미래학자 출신의 초선 의원.

●53년생 ●경기고 ●연세대 정치학과 ●한양대 교수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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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수] 2002년 대선 때 이회창 후보 총재보좌 역을 맡아 토론팀을 이끌었던 경험을 평가받아 한나라당 선대위 방송팀에 합류했다. 방송보도 분석과 TV 토론 대책반 등 방송전략실 소속 4개 팀의 대응 방향과 TV 연설 시점을 결정하는 등 통합 전략을 짰다.

●61년생 ●대전고 ●서울대 인류학과 ●KBS·SBS 기자, 한나라당 선대위 방송전략실 기획총괄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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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원]1970년 행정고시 합격, 경북도청 법무담당관을 시작으로 내무부 과장과 강릉시장, 포항시장을 거친 정통 내무관료 출신. 한나라당 경북도당위원장으로 대구·경북(TK) 지역의 선거 캠페인을 주도했다.

●40년생 ●계성고 ●서울대 법학과 ●강릉시장, 포항시장, 경상북도 부지사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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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박영준 전 서울시 정무국장과 함께 후보비서실에서 공동 네트워크팀장을 맡아 선거 기간 내내 전국적으로 46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선진국민연대’를 관리했다. 선진국민연대는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노사모)과 유사한 성격의 이명박 당선자 지지모임이다.

●62년생 ●경남고 ●동의대 일어일문학과 ●한국일본학연합회 회장, 전국대학교학생처장협의회 회장 ●동서대 일어일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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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이] 이 당선자가 서울시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그의 사회복지 정책에 반대 입장을 개진하면서 이 당선자와 인연을 맺었다. 이를 계기로 대선 때 한나라당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다. 노인·장애인·저소득층 관련 복지정책 만들기에 참여했다.

●64년생 ●경기고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이화여대 사회복지학 교수, 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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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관] 정치부 기자 출신. 이 당선자가 서울시장에 당선되기 전부터 수시로 접촉해왔다. 상황 판단이 빨라 이 당선자가 신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클린정치위원회에서 신문팀장으로 일했다. BBK 의혹 사건과 관련해 침착한 언론 대응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62년생 ●경북고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동아일보 주간동아 차장, 한나라당 클린정치위원회 신문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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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1991년 KBS 정치부장 시절, 이 당선자가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과 결별하고 정치판에 뛰어들면서부터 관계를 유지해왔다. 방송의 편파보도를 효과적으로 막는 데 큰 몫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50년생 ●경기고 ●서울대 정치학과 ●KBS 정치부장, 보도국 국장, 성균관대 초빙교수, 한나라당 선대위 방송전략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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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이번 대선의 최대 이슈였던 BBK 투자자문회사 전 대표 김경준 씨의 귀국을 앞두고 긴급 수혈된 미국 변호사. 미국 소송 관련 기록을 꼼꼼히 검토해 캠프에서 김씨 주장을 방어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58년생 ●휘문고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캘리포니아 변호사, 미주한인회총연합회 고문변호사, 한나라당 클린정치위원회 네거티브대책단 해외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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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2002년 대선 때는 이회창 후보의 법률특보, 최병렬 대표 시절에는 비서실 부실장을 지낸 한나라당의 정통파. 원내공보부 대표를 맡아 억양이 강한 경상도 사투리로 “대통합민주신당은 쇼를 그만하라”며 정동영 후보 공격에 앞장섰다.

●57년생 ●부산고 ●한양대 법학과 ●변호사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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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송] 전략기획단장을 맡아 이 당선자가 제기할 당일 화두와 메시지 방향을 최종 확정하는 작업을 했다. 이방호 당 사무총장이 선대본부장으로 주재한 회의에 정두언 전략기획총괄팀장, 정병국 미디어홍보단장, 정종복 종합상황실장과 함께 참여한 선대위 핵심 멤버.

●52년생 ●마산고 ●건국대 정치외교학과 ●경남도의회 의원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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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수] 이 당선자가 한나라당 경선에서 승리했을 당시 주호영 비서실장과 함께 수훈갑으로 꼽혔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에 비해 취약지역으로 꼽혔던 인천지역 조직표를 끌어모으는 데 결정적 구실을 했다는 평가다.

●58년생 ●신일고 ●고려대 행정학과 ●한나라당 인천시지부 대변인, 한나라당 선대위 비서실 부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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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한나라당 소장파의 대표주자 가운데 한 명으로 3선 의원이다. 처음엔 손학규 전 경기지사를 지지했지만, 그가 탈당한 뒤에는 이 당선자 지지를 선언했다. “이명박 후보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내달라”며 경기지역을 누볐다. 한나라당 경기도당위원장.

●65년생 ●경복고 ●연세대 사회복지학과 ●경인일보 기자, 한나라당 대변인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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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욱] 2002년 서울시정자문위원으로 서울시의 대북사업을 자문하면서 이 당선자와 친분을 쌓았다. 이 당선자가 서울시장 임기를 마친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대북정책과 관련한 자문을 했다. 현인택 교수 등과 함께 ‘비핵개방3000’ 정책의 세부안을 마련했다.

●59년생 ●영훈고 ●고려대 경제학과 ●남북경제연합회 부회장 ●고려대 북한학 교수, 북방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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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홍] 이 당선자가 초선 국회의원이던 1990년대 초반부터 알고 지낸 외교안보 전문가로, 국가정책연구원(GSI) 멤버다. 한나라당 경선이 시작되면서부터 안보정책 전반에 대해 본격적으로 조언했다. 남북관계, 북핵문제, 한미동맹, 전략정보 분야 등에 기여했다.

●52년생 ●덕수고 ●건국대 정치외교학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원장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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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원] 이 당선자의 측근 가운데 외교 무대 경험을 가진 유일한 사람으로, 통일외교정책 브레인 구실을 맡고 있다. 서울시 국제관계자문 대사를 역임하면서 이 당선자와 인연을 맺었다. 경북 포항 출신으로 이 당선자와 동향이기도 하다.

●47년생 ●포항고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8회 외무고시, 주(駐)알제리 대사, 한나라당 선대위 외교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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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신] 이 당선자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온 예술인 가운데 한 명. 청계광장 8도석 옆 벽면에 박 교수의 ‘청계천 살림의 어제 오늘 내일’ 시구가 적혀 있을 정도다. 박 교수의 정치적 수완도 남다르다는 평가다. 서울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46년생 ●남성고 ●원광대 국문학과 ●소설가, 명지대 문예창작과 교수, 한국방송공사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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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해양법 전문 변호사 출신이다. 한반도대운하추진위원장을 맡아 정동영·문국현 후보의 ‘대운하 공세’에 정면으로 맞섰다. 정동양 교원대 교수, 박석순 이화여대 교수, 조원철 연세대 교수와 함께 대운하 공약 뼈대에 살을 붙였다.

●57년생 ●동래고 ●부산대 법대 ●변호사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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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신] 경향신문 기자로 사회부·정치부·경제부에서 일하고 산업부장, 편집국 부국장을 역임했다. 경제부 기자 시절 현대건설에 출입했는데, 그때부터 당시 회장이던 이 당선자에게 매료됐다고 한다. 가벼워 보인다는 지적도 있으나 전략적 판단이 빠르다는 평가다.

●59년생 ●신일고 ●고려대 사회학과 ●경향신문 부국장, 한나라당 선대위 공보단 종합상황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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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호남 출신으로, 1980년 ‘서울의 봄’ 때 서울대 총학생회장이었다. ‘김대중 내란 음모사건’으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원내 수석부대표로서 대선 때 공격수를 자임한 그는 “좌파 정권의 각종 흔적을 하나씩 벗겨내는 좌파 적출 수술을 하겠다”고 말했다.

●58년생 ●광주일고 ●서울대 영어교육학과 ●서울대 총학생회장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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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휘부] 이 당선자의 TV 토론 기법과 영상매체 대응방식 등에 대해 ‘과외수업’을 담당했다. 당내 경선 때는 TV토론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다. 2002년 대선 때는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공보특보였다.

●43년생 ●경남고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KBS 보도제작국 국장, 제2기 방송위원회 상임위원, 한나라당 선대위 방송특보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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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 이 당선자가 서울시장 시절 공무원 중에서 발탁한 인재. 시 기획예산실장을 하다가 경영기획실장으로 자리를 옮긴 뒤 이사와 재정 등을 총괄하면서 시 공무원들에게 막강한 힘을 발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당선자의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는 인물.

●51년생 ●서울고 ●서울대 행정학과 ●14회 행정고시, 서울시 행정1부시장, 한나라당 클린정치위원회 서울시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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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하] 경제 분야에 비해 취약한 이 당선자의 외교안보 분야 정책 개발을 총괄했다. 이번 대선 캠프에서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으며, 미국 러시아와 이 당선자를 연결하는 가교 구실도 했다.

●36년생 ●경북고 ●서울대 정치학과 ●외무부 장관, 대통령외교안보수석, 서강대 국제대학원 초빙교수, 한나라당 선대위 외교안보분야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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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대] 충남대 총학생회장과 전대협 부의장 출신. 민주당에서 한나라당으로 당적을 옮긴 386 출신 정치인 가운데 한 명이다. 지난해 12월 박형준 정병국 주호영 의원 등이 이명박 캠프에 합류할 때 함께 했다.

●66년생 ●대전 동산고 ●충남대 사회학과 ●한나라당 새정치수요모임 사무처장, 선대위 전략지역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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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석] 재선 국회의원으로 이 당선자의 고향 후배다. 대선 기간 내내 경북지역 표심 잡기에 주력했다. 비서실장으로도 거론되는 인물.

●52년생 ●검정고시 ●고려대 중어중문학과 ●16·17대 국회의원,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 ●국회의원, 한나라당 경북 선대위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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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17대 국회의 남성 의원 가운데 가장 어린 39세다. 지난해 말 이 당선자 지지를 선언한 그는 경선 때 수행실장을 맡아 ‘젊은 피’의 신선함으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만들기에 공을 세웠으며, 대선 때는 부산선대위 대변인으로 일했다.

●68년생 ●남해고 ●부산대 철학과 ●한일정책연구소 사무처장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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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찬] 한나라당 경선 직후, 제일기획 출신 후배 세 명과 함께 만들어 캠프에 제안한 ‘이명박 후보 홍보기획안’이 채택되면서 전격 합류한 실력파. 대선 기간 내내 각종 포스터와 광고 전면에 등장한 ‘실천하는 경제대통령’ ‘국민 성공시대’가 그의 작품이다.

●58년생 ●경기고 ●경희대 정치외교학과 ●제일기획, 원·리커뮤니케이션 부사장, 찬스커뮤니케이션 대표, 한나라당 선대위 홍보기획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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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후] 이 당선자의 대표적인 법조 인맥. 1995년부터 4·19세대 인사들의 모임인 ‘4월회’ 회장을 맡아 이 당선자와 교분을 쌓아왔다. GSI 이사장을 역임했다.

●40년생 ●서울고 ●서울대 법학과 ●고등고시 사법과 13회, 판사, 김·장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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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영] 한나라당 선대위 홍보상임특보. 홍보전략 및 전략조사를 총괄하며 상대 후보들의 네거티브 공세에 전혀 대응하지 않는 전략을 주도했다. 2005년 청계천시민위원회 시민의견분과위원장을 맡으면서 이 후보와 인연을 맺었다.

●56년생 ●포항고 ●미국 오레곤주립대 신문방송학과 ●LG애드 마케팅 국장, AC닐슨코리아 전무, 닐슨미디어리서치 대표 ●홍익대 광고홍보대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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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규] 당내 기획통 가운데 한 명. 올해 6월 박형준 대변인의 권유로 경선 캠프에 합류해 전략기획팀을 이끌었다.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유권자 정서를 정확히 파악하고 ‘정권교체’라는 프레임을 고수해 이번 선거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다.

●64년생 ●천안 중앙고 ●한국항공대 경영학과 ●정치개혁시민연합 기획실장,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 상근정책특보, 선대위 전략기획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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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해규] 김문수 경기지사가 부천에서 3선을 기록한 국회의원이었을 당시 사무국장을 지냈다. 학생운동을 하다가 제적당해 15년 만에 서울대를 졸업했다. 한때는 손 전 경기지사를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일찌감치 이 당선자 지지를 선언했다.

●60년생 ●양정고 ●서울대 교육학과 ●부천시의회 의원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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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희] 이 당선자의 복지·교육 분야의 공약을 총괄했다. 여성 최초 행시 합격(13회), 여성 최초 관선·민선 시장을 지내 ‘여성 최초’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붙는다.

●49년생 ●대구여고 ●영남대 행정학과 ●노동부 이사관, 광명시장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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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임] 한나라당 선대위 전략홍보조정회의에 외부 전문가로 참여했다. 외교안보 전문가이지만, 이 회의에서는 외부 오피니언 리더들에게서 취합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다. 한나라당 경선 준비위원회, 검증위원회 등에도 참여했다.

●60년생 ●성신여대 부속여고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선문대 국제유엔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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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철] 이 당선자가 한반도 대운하와 관련해 인상 깊게 봤다고 말하는 1996년 대구방송의 10시간짜리 TV 프로그램 ‘인간과 운하’를 기획한 장본인. 이 당선자의 한반도 대운하 및 방재안전관리 정책 만들기에 참여했다.

●49년생 ●서울 광성고 ●연세대 토목공학과 ●국립방재연구소 소장, 대통령비서실 수해방지대책기획단 단장 ●연세대 토목환경공학전공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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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림] 뒤늦게 캠프에 합류해 캠프 홍보업무 실무를 총괄했다. 특히 “국민 여러분, 성공하세요~”라는 슬로건과 선거 초반 ‘747’ 슬로건을 기획해 역량을 인정받았다. 지 대표의 뒤에서는 삼성그룹 제일기획 출신 광고인이 돕고 있다.

●49년생 ●봉화고 ●영남대 기계공학과 ●삼성중공업 삼성물산 부사장, 삼성구조본부 부사장 ●알티캐스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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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희] 실세 중 실세로 불리는 이재오 전 최고위원의 측근이다. 한나라당 경선 때 이 당선자의 대변인으로 일했다. 미국 일리노이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1995년 당시 민자당 여의도연구소 공채에 지원해 원내 진입 전까지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55년생 ●대전여고 ●연세대 사회학과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원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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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김문수 경기지사 보좌관으로 10년간 일했으며, 손 전 경기지사 밑에서 경기도 공보관으로도 일했다. 노동운동을 한 그는 PD계열 운동권에서 손꼽히던 전략가로, 민중당 구로갑지구당 사무국장을 지낸 이력도 있다.

●59년생 ●용문고 ●서울대 정치학과 ●경기도공보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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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철] 동아일보 정치부장, 편집국장, 편집인을 지냈다. 올 초 이 당선자를 지지하는 전직 중견 언론인 모임인 ‘2007 세종로포럼’을 발족해 초대 회장에 올랐다.

●44년생 ●경기고 ●서울대 법학과 ●동아일보 편집국장,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이사, 범국민정치개혁협의회 위원, 한나라당 선거대책위 언론담당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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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부길] 이 당선자가 서울 종로에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을 때 홍보전략 전문가로 추천받아 인연을 맺었다. 올해 초부터는 한반도 대운하 홍보 일을 맡아 경선 캠프에서는 대운하추진본부 부본부장을, 대선 캠프에서는 한반도대운하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다.

●59년생 ●광주일고 ●전남대 심리학과 ●안양대 신학대학원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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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관] 전 삼성물산 회장으로 한나라당 제주선대위를 이끌었다. 이 당선자의 당선이 거의 확정됐을 무렵 제주도에서 이 당선자와 화상통화로 덕담을 나누며 친분을 과시했다. 30여 년 기업 일선에서 갈고닦은 ‘동물적’ 감각을 제주를 위해 쓰는 것이 그의 소망.

●41년생 ●서울고 ●서울대 법학과 ●감사원 부감사관, 삼성그룹 회장비서실장 ●한나라당 제주도당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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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택] 2006년 말 이 당선자가 “무조건 굽혀서라도 반드시 모셔오라”고 주문했던 대북 전문가. 지난 1년간 이른바 ‘MB 독트린’의 실질적인 작업을 맡았다. 그의 대표적 정책 가운데 하나인 ‘비핵개방3000’의 산파 구실을 했다.

●54년생 ●제주 제일고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주간동아 617호 (p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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