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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의 무분규 현대차 경영 부담 논란 가열

10년 만의 무분규 현대차 경영 부담 논란 가열

현대자동차가 9월4일 10년 만에 처음으로 노사간 임금단체협상을 무분규로 끝냈다. 그러나 무파업 이면에는 회사 측의 대폭 양보가 있었다. 6년간 50% 가까이 임금이 올랐는데 이번에 또다시 5.8%의 기본급 인상과 50%포인트의 상여금, 격려금 등이 더해졌다. 특히 해외공장 신ㆍ증설, 신차종 개발 때도 노사협의를 거치도록 해 사실상 노조에 경영참여의 길을 터줬다. 노조는 많이 얻고 회사는 경영에 큰 부담을 안게 된 셈이다. 이것이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어떤 요인으로 작용할지 두고 볼 일이다.

주간동아 603호 (p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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