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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유원지, 예술의 옷을 입다

  • 사진·김성남, 홍중식 기자/ 글·이인모 기자

안양유원지, 예술의 옷을 입다

안양유원지, 예술의 옷을 입다

예페 하인(덴마크) 作 ‘거울 미로’.

“어머, 여기가 정말 안양유원지 맞아?” “어쩜, 이렇게 변할 수가 있니?” 안양유원지가 화려하게 변신했다. 막걸리와 빈대떡 냄새가 진동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10만평에 이르는 땅에 각종 예술품이 어우러져 이제는 더 이상 유원지란 이름이 어울리지 않는다. 안양유원지는 품격 있는 예술공원으로 새롭게 탄생한 것이다.

11월5일 안양유원지에서 개막한 ‘제1회 안양 공공예술프로젝트’는 이를 기념하는 첫 번째 잔치. 12월15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28개국 작가 87명의 작품 97점이 선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52점은 행사가 끝난 뒤에도 영구 전시된다. 작품들은 이번 행사의 주제인 ‘역동적 균형’에 걸맞게 토목, 건축, 조경, 디자인, 시각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주간동아 2005.11.29 512호 (p50~51)

사진·김성남, 홍중식 기자/ 글·이인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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