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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들

나는 김현희의 실체를 보았다 外

나는 김현희의 실체를 보았다 外

나는 김현희의 실체를 보았다 外
나는 김현희의 실체를 보았다

‘KAL 858기 폭파사건’으로 사형선고를 받았던 김현희의 변호인이던 저자가 법정 기록을 중심으로 김현희의 재판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이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이 다양하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저자는 “김현희가 북한 공작원으로서 KAL기를 폭파했다는 것은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안동일 지음/ 동아일보사 펴냄/ 336쪽/ 9500원

공부의 왕도

‘잠자는 시간을 늘려라’ ‘당장 학원을 그만둬라’ ‘경쟁자를 나의 파트너로 만들어라’…. 가톨릭대 교수(교육학)인 저자가 미국 10개 명문대에 장학생으로 합격한 박원희양, 한국인 최초 미군 여성장교 서진규씨, 세계적인 심장전문의 송명근씨 등 공부로 성공한 9명의 공부법을 소개하고 있다.



성기선 지음/ 이안북스 펴냄/ 208쪽/ 9800원

삶을 사랑하고 죽음을 생각하라

‘에밀과 탐정들’ ‘하늘을 나는 교실’ 등 베스트셀러 동화작가이자 나치 독재에 항거한 용기 있는 지식인이며 풍자와 유머로 사회 부조리를 꾸짖은 에리히 케스트너의 평전. 케스트너는 자신이 사는 시대와 호흡하는 문학만이 진정한 문학이라고 여긴 참여작가였다.

박홍규 지음/ 필맥 펴냄/ 352쪽/ 1만3000원

그대로 갈 것인가 되돌아갈 것인가

차별 착취 가난 식민주의에 반대하며 조화로운 삶을 실천했던 저자의 문명 비판서. 양보다 질을 따지는 조화로운 삶을 누리기 위해 그가 어떤 노력을 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저자는 1960년대 반전운동을 주도했던 젊은이들을 십자군에 비유하며 미국식 제국주의를 비판하고 있다.

스코트 니어링 지음/ 이수영 옮김/ 보리 펴냄/ 196쪽/ 8000원

비방2

40여년 임상경험을 토대로 저술한 중풍과 암에 관한 48가지 증상별 한방 치료 사례집. 울화로 인한 중풍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가미귀비탕, 위염에 효과가 있는 가미향사육군자탕 등 다양한 비방과 사례가 실려 있다. 저자는 KBS 드라마 ‘태양인 이제마’의 원작소설 ‘예언’을 펴낸 인물.

최형주 지음/ 장문산 펴냄/ 334쪽/ 1만2000원

불멸의 이순신(전 8권)

이순신의 인간적 면모가 잘 그려졌다. 개혁에 공조했다 가문을 기울게 한 조부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일찍이 의협의 의미를 놓고 고민했던 이순신은 급제한 뒤 기존 관행과 충돌을 빚는다. 이순신을 훈구파에 맞섰던 개혁적인 사림파의 한 사람으로 그리고 있는 점도 새롭다(8월 말까지 완간 예정).

김탁환 지음/ 황금가지 펴냄/ 각권 350쪽 안팎/ 각권 8500원



주간동아 444호 (p8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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