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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땅값, 기는 단속 ‘불변 방정식’

  •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정현상 기자 doppelg@donga.com

뛰는 땅값, 기는 단속 ‘불변 방정식’

뛰는 땅값, 기는 단속 ‘불변 방정식’

조치원 읍내에 ‘떴다방’으로 인한 피해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프리미엄만 3000만원, 자갈밭도 황금밭으로….’

사실상 신행정수도로 낙점된 충남 연기·공주 지역에 부동산 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주변 지역 집값이 들썩이고,

최근 분양된 이 지역 한 아파트는 수천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부동산 열풍에 ‘떴다방’이 빠질 수 없다.

정부 당국은 뒤늦게 단속에 나섰고, 이 지역이 신행정수도로 확정되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할 예정이라는데….

한 부동산중개인은 “땅값은 오를 대로 오르고, 챙길 사람은 다 챙겼다”고 말한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따로 없다.



주간동아 444호 (p8~9)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정현상 기자 doppel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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