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음성군의 감곡초등학교 여자축구부는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땄을 만큼 뛰어난 축구 실력을 자랑한다. 인근 극동대학교 운동장에서 슈팅 연습 중인 감곡초 여자축구 선수들.
승부를 결정짓는 회심의 한 방까지….
요즘 ‘지메시(지소연)’ 언니 덕분에 정말 축구 할 맛 납니다.
“여자들이 무슨 축구냐”고 곱지 않게 보는 분들께
거침없이 하이킥 한 방 날립니다.
거침없이 여자축구
사진·현일수 기자 photo001@donga.com 글·손영일 기자 scud2007@donga.com
입력2010-08-02 11:07:00

충북 음성군의 감곡초등학교 여자축구부는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땄을 만큼 뛰어난 축구 실력을 자랑한다. 인근 극동대학교 운동장에서 슈팅 연습 중인 감곡초 여자축구 선수들.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종전 협상 추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두 국가는 이란 신정체제를 붕괴시켜 중동 지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동상동몽(同床同夢)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