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음성군의 감곡초등학교 여자축구부는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땄을 만큼 뛰어난 축구 실력을 자랑한다. 인근 극동대학교 운동장에서 슈팅 연습 중인 감곡초 여자축구 선수들.
승부를 결정짓는 회심의 한 방까지….
요즘 ‘지메시(지소연)’ 언니 덕분에 정말 축구 할 맛 납니다.
“여자들이 무슨 축구냐”고 곱지 않게 보는 분들께
거침없이 하이킥 한 방 날립니다.
거침없이 여자축구
사진·현일수 기자 photo001@donga.com 글·손영일 기자 scud2007@donga.com
입력2010-08-02 11:07:00

충북 음성군의 감곡초등학교 여자축구부는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땄을 만큼 뛰어난 축구 실력을 자랑한다. 인근 극동대학교 운동장에서 슈팅 연습 중인 감곡초 여자축구 선수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한창이던 2024년 8월 6일 우크라이나 수미주(州)와 러시아 쿠르스크주 국경선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동쪽으로 약 300㎞ 떨어진 이곳에서는 2022년 2월 러시아 침공 직…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재이 여행작가

박승현 기자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