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19일 오전 전남 장성 백양사 가는 길에 함박눈이 내리고 있다.
호남이니 영남이니 어디랄 것 없이 골고루 복이 내렸으면!
새해엔 눈처럼 福 쏟아져라
사진·조영철 기자 choyc@donga.com 글·정현상 기자 doppelg@donga.com
입력2003-12-24 13:56:00

12월19일 오전 전남 장성 백양사 가는 길에 함박눈이 내리고 있다.

“석포제련소는 6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주변 환경을 오염시켰다. 물론 지금 제련소 주변 대기나 강물을 측정해보면 이렇다 할 문제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과거 수십 년 동안 축적된 오염에 따른 피해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다. 당장 석…
김우정 기자

이광렬 고려대 화학과 교수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

최성락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