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모두들 사진 속의 우리들처럼 순수하고 귀여운 아들딸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그 당시 참 많이 싸우기도 하고 재미있게 놀기도 했는데 찬바람이 부니까 그때가 아련히 떠오릅니다.
언니야, 동생들아 잘 지내고 있지? 우리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자주 만나도록 노력하자. 이 사진 보면서 그 옛날의 추억을 한번 떠올려봐.
올망졸망 패밀리 찰칵!
박말선/ 경남 산청군 시천면
입력2003-12-12 13:45:00


로펌 변호사의 이메일에 무단으로 접근해 얻은 미공개 정보로 주식을 매매해 20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법무법인 광장의 전직 전산실 직원 2명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임경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

이한경 기자

이한경 기자